새벽에 말씀드린 대로, 오늘 아침에 어제 토요일 공부 분량을 보충해 보도록 할게요. Creative Coding 제003일에, random walk 프로그램 동영상을 보았던 것을 기억하시나요? 오늘은 그 동영상 강의를 자세히 살펴보고 프로그램도 직접 만들어 볼게요.
하나. 벡터를 사용하지 않고 단순히 변수 만을 사용하여 만듭니다.
둘. 선택 구문들 중 switch 구문을 사용합니다.
셋. 실수값을 정수값으로 변환하는 함수들(floor(), ceil(), round()) 중 floor() 함수를 사용합니다. 예를 들어, 3.4와 3.6을 이들 함수를 이용해 정수로 변환하면, floor(3.4) ==3, floor(3.6) ==3, ceil(3.4) ==4, ceil(3.6) ==4, round(3.4) == 3, round(3.6) == 4가 됩니다.
넷. 발자취를 남기기 위해, 단 한 번만 작동되는 함수인 setup()에서 배경을 단 한 번만 진회색 빛으로 칠해 주도록 할게요.
아래 동영상을 클릭하여 오늘 공부내용을 살펴보셔요~^^*
코드를 한 번 살펴 볼까요~^^*
var x;
var y;
function setup() {
createCanvas(400, 400);
x = 200;
y = 200;
background(51);
//바탕을 진회색으로 단 한 번 칠합니다.
}
function draw() {
stroke(255);
strokeWeight(2);
point(x, y);
var r = floor(random(4));
//0.0부터 3.9999999... 까지의 실수가 생성되고, 정수부분(0,1,2,3)만을 취하여 변수 r에 저장합니다.
switch (r){
case 0:
x = x + 1; //오른쪽으로 한 픽셀 이동합니다.
break;
case 1:
x = x - 1; //왼쪽으로 한 픽셀 이동합니다.
break;
case 2:
y = y + 1; //아래쪽으로 한 픽셀 이동합니다.
break;
case 3:
y = y - 1; //위쪽으로 한 픽셀 이동합니다.
break;
}
}
이것을 클릭하여 코드를 살펴보시고 삼각형을 눌러 프로그램 실행 그리고 사각형을 눌러 프로그램 종료를 해 보셔요~^^*
음…저는요~. 자연스런 단맛과 상큼한 맛을 위해서, 앞으로 사과즙에 커피 두 스푼 넣고 우유 반 컵 넣어서 시원한 카페라떼를 만들어 마셔 보려고 해요. 시럽이나 설탕 대신, 피로회복에 좋은 유기산도 풍부하고 은은하게 달콤한 사과즙~ 시트러스류와는 달리 우유가 뭉쳐지지 않아서 식감도 벨벳처럼 부드러워요. 어제 우연히 집에서 만들어 봤는데. 넘 맛있어서, 달콤하고 과일향 나는 커피가 마시고 싶을 땐, 사과즙까페라떼~^^* 시럽이나 설탕 대신, 사과즙으로 switch~^^*
어제 여름 햇살이었는데 오늘은 가을 태풍이네요. 창문이 덜컹덜컹… 창문과 태풍이 만들어 내는 비트를 나름 즐기고 계신가요~^^*
저는 차분히 오늘 일요일 분량 공부를 창문 맡에서 하고, 곧 다시 돌아올게요~^^* 이 프로그램을 벡터 방식으로 변환하는 것을 정리해서 다시 올게요~^^*
점심 맛있게 드시고, 우리 다시 만나요~^^*
꿈은 이루어 집니다~~!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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